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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량리 전통 마을 m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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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량리전통마을&나라골보리말체험학교

맞춤형

인량리전통마을 상세정보

관광지명

인량리전통마을&나라골보리말체험학교

위치

창수면 인량리

권역

역사문화권/ 인량리전통마을

TEXT유형

01

내용

인량리전통마을, 나라골보리말체험학교

기획의도

전통있는 양반마을의 고택위주의 여러 문화재들과 함께 자연과 멋하며 살았던 우리 선조들의 삶의 흔적들과 선현들의 삶과 정신이 녹아 흐르기에, 그 속에 담긴 역사를 미루어 더듬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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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테마여행 메인이미지

꿈의 농촌한옥마을 인량리전통마을과 보리너울 춤추는 농촌전통테마학교
나라골보리말체험학교
나랏골보리말체험학교에서의 나의 하루
아.. 드디어 영덕의 농촌전통 테마마을, 나랏골보리말에 입성했다.
여긴 여러 가지 시설들 - 테마마을방앗간, 회의장, 별채, 원룸형 가족실 등등이 있고, 이 곳 체험학교에서는 마을고택 탐방과 떡 다식 만들기 같은 전통체험, 보리밟기, 보리수확, 여치집 만들기 등의 체험도 해볼 수 있는 그야말로 농촌전통의 산 현장이다.
캠프파이어, 윷놀이, 운동경기를 할 수 있는 넓은 운동장이 중앙을 차지하고 있어 마치 학창시절 수학여행을 온 기분이다. 숙박 후 아침 일찍 일어나서 인량리 전통마을을 산책해 보아야지.. 아 참, 인량리 마을은 보기보다 넓고 크다 하니 자전거를 타고 돌아보는 것도 좋겠다.

우리가 묵은 원룸형 가족실은 꼭 깨끗한 학교를 빌려 M.T를 온 것 만 같다. 아니다 학교보다는 전통형 콘도처럼 깨끗하고 아늑하다. 숙박, 취사를 하면서 느끼는 특별한 체험, 정말 기대된다.
여긴 학교 복도그대로다~ 어린 시절 학교 복도를 뛰어다니며 놀던 기억이 마구 마구 되살아난다.
체험학교라 해서 불편할 거란 걱정은 접어두어도 좋겠다. 준비물은 수건과 세면도구 정도면 끝! 냉장고부터 식기까지 없는 것 없이 다 갖춰진 자연 친화형 콘도가 따로 없으니~

즐거운 식사시간_ 체험학교 1층에 있는 식당으로 간다. 깨끗한 뷔페식, 1인에 달랑 5,000원이다. 무엇보다 조미료 없는 건강한 식단이라 마음에 든다. 건강한 농촌에 와 몸이 먼저 호강을 한다. 도시를 떠나, 영덕의 깨끗한 공기와 함께 먹는 아침식사, 정말 꿀맛이다.
식사 후 김치 담그기 체험과 보리개떡 만들기 체험이 기다리고 있다.
봄에는 보리밟기, 비석치기, 봄나물 캐기/ 여름에는 옥수수 따기, 바다체험/ 가을에는 사과 따기, 벼 수확 체험/ 겨울에는 산책등산로, 연날리기, 고택체험 등을 할 수 있고, 장작패기와 자전거타기, 지역문화탐방, 다도체험, 짚풀 공예 등은 년 중 어느 때나 가능하다.
청정 해수절임배추로 김치를 담가 본다. 처음 만들어보는 김치라 긴장한 탓인지 도무지 맛을 알 수가 없다. 내가 담은 김치는 우리 집으로 가져가야지~ 무공해라 그런지 맛이 다르다.
이번엔 보리개떡 만들기 체험_ 여러 가지 원하는 모양대로 맘껏 주물러 만들어 보자~
보기 좋은 떡이 먹기에도 좋다 했는데, 어째 맘처럼 예쁘게 안 된다. 그래도... 내 눈에만 이쁘면 된다, 어쨌든 남과 다른 개성에 만족하며 주물럭주물럭, 진짜 신나는 도다.
내가 만든 개떡을 찜통에 쪄서 내니 쨔잔~~ 영 딴판의 개떡이 탄생됐다, 힝~ 하지만 맛은 역시 따따봉이다!
체험프로그램들을 함께 해 보면서 서로를 더 잘 알게 됐고, 더 돈독해진 느낌이다.
만들면서 별의별 이야기도 나누고, 친해졌기 때문이다. 이상한 작품들이지만 저마다 칭찬해주는 맛에 같이 웃기도 하며 친해졌다. 정말 멋진 시간들을 보냈다.
아.. 꿀맛, 아니 보약 같은 나랏골보리말에서의 1박2일이였다!
내년에 또 와야지~~꼭이다~!!!
농촌의 아름다움과 고택이 조화로워 선비의 숨결과 문의 향기가 지금까지도 도도히 흐르는 이곳은 고려시대 이후로, 8대 성씨 12종가가 거주하면서 유명한 석학과 인물을 많이 배출한 전통의 양반마을이다. 고택위주의 여러 문화재들과 함께 자연과 벗하며 살았던 우리 선조들의 삶의 흔적들과 선현들의 삶과 정신이 녹아 흐르는...
그 속에 담긴 역사를 더듬어 본다.
인량리전통마을
밀사리, 여치집, 오디 따먹기.. 뭔가 좀 생소하지만 무려 십년 전만해도 인근에서 쉽게 접할 수 있었던 놀이들이다. 자꾸만 멀리 사라져가는 농촌의 여운들_이곳에선 쉽게 찾을 수 있다.

영해사거리에서 오른쪽 창수?영양방면으로 남 918번 지방도로를 따라 2.2km가 원구교를 건너면 길 오른쪽에 인량리로 가는 마을길이 나온다. 마을길을 따라 2km정도 가면 인량리 입구 인량 버스정류장이 보이면 바로 이곳부터가 인량리 전통마을의 시작이다.
인량리전통마을에 가 닿으면 맨 먼저 무성하게 자란 아름드리들이 몇 그루 군락을 이루어, 마치 거대한 천막을 둘러싼 듯 마을 입구를 비호하는 풍채 좋은 팔풍정을 만난다.
과연 마을의 정기가 남다르다는 느낌을, 마을 둘러보기보다 앞서 맞이한다.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곳_
우리나라 동쪽에 위치하는 농촌의 전형마을인 나랏골보리말은 전국에 1500개 이상의 전통마을 가운데서도 50위 내에 들 정도로 인지도나 명성에서 남다른 인량리전통마을 덕분에 더 빛이 나는 전통테마마을이다.

500년 이상 된 종가집들이 한두 개의 종파도 아니고 무려 8대 성씨 이상이 살았던 곳이라..
중요민속자료 제168호인 충효당 외 7점의 문화재 -용암종택, 갈암종택, 만괴헌, 강파헌정침, 지족당, 삼벽당, 우계종택-를 중심으로 현재까지 잘 보존하고 있어 특이하다.
특히 1400년대부터 1700년대 사이에 지어진 □자형, -자형 전통가옥이 20여 채나 있고, 여기선 보기 드문 ㄷ자형 가옥도 있다. 이렇듯 인량리 마을은 여러 성씨가 함께 고려시대 이후 현재에 까지 유명한 석학과 인물을 많이 배출한 깊은 전통의 보기드문 양반 마을이다.
안동에서 이 마을 재령이씨 문중에 시집 온 장씨부인이 자녀들을 키우며 살았던 자운정과, 장씨부인을 주인공으로 한 이문열의 소설 ''선택'' 의 배경지가 되기도 했던 곳이 바로 이곳이다.
나라골은 인량리의 옛 이름이며 골은 ''고을'' 보리말의 말은 ''마을''이란 뜻이다. 1994년에 인량 분교가 폐교된 뒤 마을사람들이 힘을 합쳐 ''나라골보리말 체험학교''로 재탄생 ? 건물을 리모델링했다. 본관에 8개실의 방을 꾸미고, 예절관과 2동의 황토방, 세미나실과 단체식당 등을 마련했다. 아이들이 도심으로 떠나고 텅 비었던 학교가 이제는 휴가와 방학을 맞은 가족들과 현장 학습 온 학생들로 새로운 활기가 넘쳐난다. 연 만들기, 한옥고택투어, 마당놀이체험, 보리밟기, 농촌체험 등 계절별로 다양한 농촌체험프로그램들을 마련해놓음은 물론, 복숭아, 사과, 오디, 무농약쌀, 고구마, 보리쌀 등 다채로운 나라골 농산물들을 가꾸고, 수확해보는 체험도 대기 중이다.
농촌에서 생산되는 모든 농산물이 여기에 있으며, 대게와 송이가 특히 유명하다. 특히 벼농사의 경우 우렁이농법을 실시해 친환경농법으로 질 좋은 쌀을 생산해내고, 사과, 복숭아, 배, 감 등 많은 과일들을 함께 재배해 오고 있는 나라골이다. 전통의 삶 속에서 배우는 지혜와 건강한 삶의 지켜갈 수 있는 비법이, 이곳에서는 좀 더 쉽게 다가올 수 있겠다.
인량리 팔풍정전설 - 8요괴이야기
인량리 입구의 팔풍정은 인량리마을을 지키는 든든한 수호신이지만, 이 큰 느티나무에 얽힌 전설은 기기묘묘하고 재밌다. 옛날 인량리에는 팔령신이라는 여덟 요괴가 살았다한다.
이 요괴들은 한번 씩 딸랑딸랑 방울소리를 내는데, 요괴들이 딸랑딸랑 거리고 나면 마을에는 반드시 누군가가 한명씩 이유 없이 죽어나갔다 한다. 특히 새로 부임해오는 부사는 어김없이 죽임을 당하고 마니 그 누구도 이 마을로 부임해오기를 꺼렸다. 그러던 중 역동 우탁선생이 영해부사로 부임해 왔다. 역동선생은 역을 알고 천기를 다스려 요괴들과 한판 승부를 벌였다. 강력한 부적 -보리청즙으로 요괴들을 제압하여 일곱 요괴를 바다에 빠트려 죽이고 나머지 한 요괴로 하여금 관어대를 지켜 그곳에 요괴를 달래는 당집을 지어 제사를 지내게 하니 이후로 다시 인량리에 평화가 찾아왔다고 한다. 그때부터 인량리 들판에 요괴의 활개를 막는 보리를 심게 되었다고 한다. 과거 창수면 인량리 너른 들에는 보리나락이 수를 놓는 경북최대의 보리생산지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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