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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구항대게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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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지명

강구항대게거리

위치

강구면 강구리

권역

블루로드 A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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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강구항의 유래와 특징, 영덕의 특산품 대게의 유래와 영덕대게축제

기획의도

영덕대게의 집산지이자 동해안 최고의 대게 먹거리타운이 형성된 국가항이자 동해의 연안부두가 되고 있으며, 블루로드 대장정의 출발지인 강구항을 조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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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향기에 취하고 대게 맛에 홀리다_
영덕의 대표 볼거리들을 각각 10분씩 지척에 두고 금강산도 식후경이란 여행의 교훈을 몸소 실천이라도 하듯,
영덕에 오신 관광객들을 주야로 흡입하고 있다.
대게만으로도 세계적이라 할만한 자타공인 영덕관광의 핵심_ 강구항 대게거리를 가다
영덕에서 '강구'를 떠올리는 것은 , 예전의 한없이 소박하고 갈매기 떼만이 웅성거리던 한 항구마을이 다는 아니다. '강구'는 대게고장 영덕의 랜드 마크처럼 지명이 주는 의미도 남달라졌다. 대게의 집산지하면 영덕, 그 대게들을 가장 많이 잡아올 리며 전국으로, 해외로 팔려나가는 위탁판매장, 경매장의 규모역시 과히 세계적이라 할 만한 경북의 대표항구 강구항이 된 것이다.
삼사해상공원과 해맞이공원 등 영덕의 대표 볼거리들을 각각 10분씩 지척에 두고 금강산도 식후경이란 여행의 교훈을 몸소 실천이라도 하듯, 영덕에 오신 관광객들을 주야로 흡입하고 있다. 대게만으로도 세계적이라 할 만한 자타공인 영덕관광의 핵심, 영덕대게 맛의 명소- 강구다.

게는 원래 맛이 남달라 아직까지도 식탁에서 빠지지 않는 가짜 게맛살이 인기도 삭으러들지 않을 정도로, 그 맛과 향이 여타의 것과 비교가 무색하다. 또한 우리나라에 그 종류도 다양하지만 가장 크고 맛있는 게는 뭐니 뭐니 해도 영덕대게인 것!
다리가 대나무처럼 생겼다하여 대게이지만 다리하나가 30~40cm가 될 정도로 크기도 우월한 것이 특징이라. 그 길고 토실토실한 다리 속에 속살이 가득 차 있는 것을 보면 탐스럽고 먹음직스런 자태에 홀딱 반하지 않을 수 없다. 영덕의 강구와 축산 사이 앞바다에서 3~4월에 잡힌 것이 살이 차고 맛 좋기로 소문이 나, 매년 11월부터 이듬해 5월까지 잡힌 영덕대게의 주요 집산지인 강구는, 오징어와 미역 등 각종 수산물의 다양하고 신선한 횟감을 저렴하게 구입 할 수도 있고, 항 주변에선 쉽게 할 수 있는 다양한 어촌체험을 만끽해 볼 수도 있다.
해마다 춘풍이 불어오면 영덕의 대표축제인 영덕대게 축제의 주 무대인 강구항이지만, 대게를 위시한 먹을거리만 있는 곳은 아니다. 좀 오래 됐지만 동해안을 배경으로 한 최초의 드라마 <그대 그리고 나>의 촬영지로도, 강구항부터 축산항까지는 동해안 최고의 해안 드라이브 코스로도 이미 정평이 나 있는 곳이 바로 이곳 강구다. 그뿐인가 최근엔 영덕을 대표하는 걷는 길- 바람과 해와 바다를 함께 맞이하는 트래킹코스, 블루로드의 출발지로도 유명해, 이래저래 강구를 빼놓고 영덕을 논할 수 없어, 강구는 이제 영덕의 또 하나의 이름이 되고있는 것이 분명하지 않은가.
[유래] 영덕대게의 본산지이자 갈매기 떼의 천국, 강구이야기


예부터 경북 영덕군에서 중심이 되는 영덕읍은 동해안을 끼고 있지 않은 내륙이었기에 흔히 말하는 영덕대게의 본산지는 정확히는 강구항 이였으며 그리하여 강구대게란 이름이 더 적합했다.
강구에서 어획되면서도 강구라는 이름을 붙이지 못한 연유는 강구가 예전에는 별로 알려지지도 않은 소박한 항이었기 때문이란다. 따라서 사람들이 익히 잘 알지 못하는 강구보다는 옆의 큰 마을인 영덕(읍)이 특산물을 널리 알려내기에 적합하다고 여겨 그때부터 영덕대게란 이름을 붙여 사용하기 시작했다고 한다. 하지만 강구항은 예전부터 작았지만 가장 활력이 넘치는 항구를 손꼽자면 둘째가기 싫은 항이었다.

한창 달아오른 긴장과 활기가 넘쳐나는 곳.. 새하얀 등대와 빨간 표지등, 잉크 빛 물감으로 몰려와 고래의 이빨로 포효하는 파도까지.. 강구항의 이 모든 것들은 살아있음이 얼마나 아름다운 것인지를 느끼게 해준다.
또한 수천마리의 별난 갈매기 떼가 부두와 시가지를 뒤덮은 채 하루 종일 법석을 떠는 이유도 알고 보면 신통하다. 갈매기가 몰린다는 건 분명 좋은 먹을거리가 있다는 뜻이 된다. 보통 항에서 명태를 말릴 땐 3시스템에 따라 각 조들이 각기 맡은 역할로서, 명태를 쉽고 깔끔하게 말려내는데, 강구항은 명태 배를 가르는 사람들만이 있었다 한다. 그들이 방파제 위에서 바로 손질해 말리는 1시스템이다 보니, 방파제 주변엔 사시사철 명태내장이 넘쳐났다고 하며, 갈매기 떼들이 이러한 진수성찬을 마다할 리 없었을 것이다. 그래서 강구 사람들은 까치소리대신 갈매기 소리에 잠을 깨고, 이 소리가 수그러들 즈음에야 잠자리에 들 수 있었다는 믿거나 말거나하는 이야기가 강구항의 기인 뱃고동소리에 파묻혀 흘러 다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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